LK삼양, 日 'CP+ 2025' 참가…신제품 발표
뉴시스
2025.03.04 08:11
수정 : 2025.03.04 08:11기사원문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광학솔루션 전문 기업 LK삼양은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1일까지 열린 일본 이미징 관련 최대 전시회 'CP+ 2025'에 단독 부스로 참가했다고 4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에서 LK삼양은 교환렌즈 종주국인 일본에서의 브랜드 위상을 강화하고, 신제품 발표와 함께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 LK삼양은 독일 슈나이더(Schneider-Kreuznach)사와의 협업을 통해 공동 개발한 초광각 줌 렌즈 신제품(AF 14-24㎜ F2.8 FE)을 공개했다.
구본욱 LK삼양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슈나이더사와의 협업을 통해 소비자의 니즈에 맞는 줌 렌즈를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교환렌즈 시장에서도 다시 성장할 수 있는 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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