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B, 소상공인 인터넷 요금 최대 40% 할인…8월 말까지
뉴시스
2025.03.04 08:49
수정 : 2025.03.04 08:49기사원문
SKB, 소상공인 1년 약정시 월 3만800원 약정 마친 뒤에도 동일 요금 이용 가능
[서울=뉴시스] 박은비 기자 = SK브로드밴드는 소상공인 고객 대상 '힘내 CEO(힘내쎄오)'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오는 8월 말까지 인터넷을 신규 가입하는 소상공인 고객은 1년 약정과 함께 통신비를 절약할 수 있다.
3년 약정 요금인 월 3만4100원과 비교해도 저렴한 수준이다.
1년 약정을 마친 뒤에도 동일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요금가족결합 할인과 더드림성공패키지 할인과도 중복 적용된다. 모델 임대료 월 2200원과 인터넷 설치비 3만6300원(인터넷 단독시)도 전액 무료다.
SK브로드밴드는 또 5월 말까지 인터넷과 소상공인 전용 솔루션 상품을 같이 가입하는 고객에게 웰컴키트를 제공하기로 했다. 선착순 1600명 한정이다. 포스(POS) 세트(카드결제기), 키오스크, 테이블오더, 서빙로봇, CCTV, 결제 안심, 소상공인 IP 공유 서비스 중 하나만 가입해도 웰컴키트를 받을 수 있다.
웰컴키트에는 이더넷젠더(C to LAN젠더), 와이파이(WiFi) 안내판, 스마트 터치펜, 케이블홀더 등 매장에 필요한 상품이 담겼다.
송정범 SK브로드밴드 SOHO&SE 사업담당은 "소상공인의 매장 운영비 부담을 줄이면서도 매출 증대에 도움되는 소상공인 전용 상품과 솔루션을 지속 발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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