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고량사랑기부 활성화 릴레이 홍보 나섰다
뉴시스
2025.03.04 13:55
수정 : 2025.03.04 13:55기사원문
[진천=뉴시스] 안성수 기자 = 충북 진천군이 고향사랑기부 제도 활성화를 위한 릴레이 홍보에 나섰다.
송기섭 군수는 4일 소통공감모임에서 공직자들과 고향사랑기부제 알리기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했다.
고향사랑기부제 전용 SNS에 릴스를 게시하고, 답례품을 증정하는 등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군은 지난해 고향사랑기부 모금액 8억2000만원을 돌파해 2년 연속 도내 1위를 달성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 주소지 외 고향이나 지자체에 연간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10만원까지 전액 세액공제를 받고, 기부금액 30% 상당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고향사랑e음(https://ilovegohyang.go.kr/) 또는 NH농협은행(전국 모든 지점) 방문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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