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노송삼거리서 버스·화물차 충돌…2명 중상

뉴시스       2025.03.04 20:11   수정 : 2025.03.04 20:11기사원문

[수원=뉴시스] 4일 오후 3시20분 수원시 장안구 노송삼거리에서 시내버스가 1t 화물차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2025.03.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변근아 기자 = 4일 오후 3시21분께 경기 수원시 장안구 노송삼거리에서 시내버스가 1t 화물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화물차에 타고 있던 50대 A씨 등 2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버스 운전자인 B(50대)씨와 승객 2명 등 3명도 경상을 입어 치료받았다. 당시 버스에는 승객 8명이 탑승하고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는 1t 화물차가 좌회전을 시도하던 중 직진하던 버스와 부딪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해당 구간은 황색 점멸 신호로 운행되고 있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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