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도급·용역·위탁사업 중대재해 예방 강화
연합뉴스
2025.03.05 09:16
수정 : 2025.03.05 09:16기사원문
자기 규율 예방체계 확립, 안전관리 교육 시행
원주시, 도급·용역·위탁사업 중대재해 예방 강화
자기 규율 예방체계 확립, 안전관리 교육 시행
중대재해가 사회적 화두로 떠오르면서 자기 규율 예방체계의 정착과 관리감독자의 역할이 점점 확대됨에 따라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고자 시행한다.
우선 7일까지 3일간 팀장급 공무원 389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중대 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및 보건 확보 의무 이행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특히 도급·용역·위탁사업을 중심으로 한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의 이해와 적격 수급인 선정 및 안전보건 의무 이행 사항을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5일 "안전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며 "자기 규율 예방체계를 확립하고 체계적인 안전관리 활동을 전개해 안전 도시 원주를 구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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