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교통안전용품 카시트 지원 등

뉴시스       2025.03.05 09:47   수정 : 2025.03.05 09:47기사원문

[보령=뉴시스] 보령시청 청사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충남 보령시는 저출산 위기를 극복하고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도 영유아 교통안전용품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 출생한 관내 신생아를 대상으로 영유아 카시트를 제공한다. 희망하지 않을 경우 주니어 카시트나 휴대용을 선택할 수 있다.

카시트 제조사도 1개에서 2개로 늘려 선택 폭을 확대했다.

◇보령시치매안심센터 치매예방교실 '기억쌩쌩' 운영

충남 보령시 치매안심센터는 60세 이상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정상군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치매예방교실 '기억쌩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상반기(4~5월)와 하반기(9~10월)로 나눠 각 8회기씩 매주 화요일 오전에 실시된다.

인지 자극 집중 훈련으로 ▲CoTras-G 전산화 인지훈련시스템 ▲보령시 특화 인지학습지 ▲춘하추동 다이어리 등 교재를 활용해 진행한다.

선착순으로 20명 모집하고 자세한 사항은 치매안심센터(041-930-687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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