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부속 여자중·고, 새 이름 '가람'으로 95주년 맞이
뉴시스
2025.03.05 10:18
수정 : 2025.03.06 09:23기사원문
지난해 12월 이사회서 교명 변경 의결 동대부여중·고, '가람중·고등학교'로 새 출발
동국대는 이날 제막식에 학교법인 동국대 이사장 돈관스님, 지정학 법인 사무처장, 김규환 법인 총무처장, 민보경 가람고 교장, 백계순 가람고 교감, 박현정 가람중 교장, 김선홍 가람중 교감 등 법인 및 학교 관계자,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오신환 국민의힘 광진을 당협위원장 등이 참석했다고 5일 밝혔다.
학교법인 동국대 이사회는 지난해 4월 '동대부여중·고(동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여자중학교·고등학교)'의 남녀공학 전환을 승인했고, 12월에는 '동대부여중·고'의 교명 변경에 따른 정관변경을 의결했다.
또 "학교의 95년 역사를 새롭게 이어가는 오늘을 기억하고, 불법승 삼보와 함께 가람 속의 동국인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역할을 다해줄 것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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