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마포본사 사옥 글판 봄맞이 새 단장
파이낸셜뉴스
2025.03.05 15:06
수정 : 2025.03.05 15:06기사원문
함께 나누는 “희망찬 꿈과 꿈같은 희망”
[파이낸셜뉴스]
S-OIL은 서울 마포구 본사 사옥 글판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5일 밝혔다. 글판에 사용된 글귀는 오은 시인의 ‘107번째 연작 시’의 일부 구절이다.
S-OIL측은 “지역사회 이웃들과 함께 생동하는 새 봄의 기운을 나누도록 희망과 기대감을 담은 시구와 이미지를 사옥 글판에 담았다”면서 “공덕오거리를 오가는 시민들이 S-OIL 사옥 글판을 읽으며 계절의 변화와 따뜻함을 느끼기 바란다”고 밝혔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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