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이사장 첫 선거 투표율…광주 32.6%·전남 51.6%
뉴스1
2025.03.05 17:50
수정 : 2025.03.05 17:50기사원문
(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전국 동시 새마을금고 이사장 첫 선거 투표가 5일 진행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광주 지역 35개, 전남지역 51개 새마을금고에 대한 이사장 직·간선제 투표가 이뤄졌다.
광주 지역 전체 선거인수는 5만6103명으로, 이 가운데 1만8281명이 투표에 참여해 투표율은 32.6%다.
전남에선 15개 새마을금고 투표가 진행됐다.
선거인수는 4만 8465명이며, 총 투표수는 2만4988명으로 투표율이 51.6%을 기록했다.
선거관리위위원회는 곧바로 개표를 진행한다. 개표결과는 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날 선출된 이사장과 무투표 당선 이사장 86명(광주 35명·전남 51명)의 임기는 오는 21일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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