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개 섬 전설·역사·명소 알린다…여수시 'SNS 서포터즈' 활동
뉴스1
2025.03.06 12:52
수정 : 2025.03.06 12:52기사원문
(여수=뉴스1) 김동수 기자 = 전남 여수시는 SNS 서포터즈가 화정면 권역을 시작으로 '여수 365개 섬 기획취재'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기획취재는 서포터즈 25명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대사를 자청해 섬마다 보유한 전설, 전통, 역사부터 숨겨져 있는 관광 명소, 소소하게 즐길 수 있는 어촌 체험까지 섬의 이모저모를 소개할 계획이다.
남면, 삼산면 권역을 순차적으로 취재하게 되며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블로그, 유튜브 등 4개 채널을 통해 개성과 감성이 묻어나는 글·사진·영상으로 각 섬을 소개할 예정이다.
강상구 여수시 SNS서포터즈 회장은 "섬박람회 홍보대사라는 마음가짐으로 섬을 단순하게 소개하기보다 섬 사람의 생활과 자연을 함께 담아내는 취재에 중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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