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홍표 창원시의원 '마산해양신도시 빠른 정상화' 촉구
뉴시스
2025.03.06 13:57
수정 : 2025.03.06 13:57기사원문
전 의원은 "마산해양신도시 사업은 2004년 가포신항 건설 과정에서 발생한 준설토를 활용해 마산만을 매립하는 인공섬 조성 계획으로 시작됐다"며 "4925억원이라는 막대한 사업비가 투입됐음에도 지금까지 텅 빈 채 방치돼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창원시의 감사가 사업 지연을 초래하기도 했다"며 "시장이 바뀔 때마다 변하는 계획으로 일관성이 부족한 것도 문제"라며 창원시에 책임 있는 행정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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