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 의료취약지 아동에 안과 수술비 지원
파이낸셜뉴스
2025.03.06 18:07
수정 : 2025.03.06 21:31기사원문
'아이 드림 업' 등 사회공헌 활발
아동·청소년에 미래기술 교육도
LG이노텍이 아동·청소년의 건강과 교육 복지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아이 Dream Up(드림 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LG이노텍은 이날 아동·청소년 실명 예방 사업을 위해 한국실명예방재단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치료비 부담으로 병원을 찾지 못하는 저소득층 아동과 청소년들의 치료비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LG이노텍은 의료 취약지역 아동 600명에게 안과 검진과 질환 수술 및 치료비 전액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폰·미래차·로봇 등에서 '눈 역할'을 하는 LG이노텍의 광학(카메라 모듈) 사업 특성을 반영한 것이다.
ehcho@fnnews.com 조은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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