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 중앙고속도로서 고속버스 엔진 과열로 화재…탑승자 4명 대피
뉴스1
2025.03.07 10:59
수정 : 2025.03.07 10:59기사원문
(의성=뉴스1) 신성훈 기자 = 7일 오전 8시36분쯤 경북 의성군 안평면 기도리 중앙고속도로에서 대구 방향으로 달리던 고속버스에서 불이 났다.
엔진 과열로 추정되는 화재로 버스는 전소됐다.
졸음쉼터에 정차한 버스가 불이 확산하기 전 운전기사와 탑승객 3명이 모두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불은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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