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닛케이지수, 한때 800엔 넘게 급락…나스닥 하락·트럼프 관세 여파
뉴시스
2025.03.07 11:06
수정 : 2025.03.07 11:06기사원문
2022.4.12
[서울=뉴시스]임철휘 기자 = 7일 도쿄증시에서 닛케이평균주가(닛케이지수)가 전날보다 한때 800엔 이상 하락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1분 기준 닛케이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623.18포인트(2.72%) 하락한 3만7081.75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도쿄증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6일(현지 시간) 뉴욕증시 주요 3대 지수가 급락한 영향을 받고 있다.
미국 경제 둔화 우려와 함께 엔비디아 등 반도체 관련 주식이 6일 뉴욕증시에서 크게 하락했다.
반도체 관련 종목 중심으로 구성된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SOX)는 4.53% 하락해 7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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