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생활민원 바로처리팀 만족도 높아 등
뉴시스
2025.03.07 13:25
수정 : 2025.03.07 13:25기사원문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시 북구는 생활민원 바로처리팀 운영으로 주민 일상생활 속 불편사항을 해소해 행정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북구는 지난해 생활민원 바로처리팀 찾아가는 가사도움서비스를 통해 1935가구에 3944건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수급자, 장애인,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은 무상으로 지원된다. 일반가정은 자재를 준비해 신청해야 한다.
또한 공공시설물 정비 등을 통해 생활 속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있다. 지난해 모두 1097건의 공공시설물을 정비해 주민 불편을 해소했다.
직원들이 각종 주민불편사항을 제보하는 생활민원살피미도 운영해 신속하게 접수·처리하고 있다.
◇북구,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 추진
울산시 북구가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으로 전기자동차정비 실무인력 양성, 자동차시트제작 전문인력 양성, 청년창업일자리 창출사업을 추진한다.
북구는 7일 구청장실에서 이들 사업을 수행할 울산산업기술인력양성협회, 청산,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울산시 공모사업인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지역 내 고용 현황에 적합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추진된다.
북구는 2개 분야 3개 사업을 신청해 모두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시비 3억8400만원과 구비 4200만원 등 모두 4억2600만원을 투입해 일자리창출 지원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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