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오는 10일 이광재와 회동…김두관은 '조율 중'
뉴시스
2025.03.07 13:30
수정 : 2025.03.07 13:30기사원문
"김두관, 날짜·장소 등 조율 중…결정 안 돼"
[서울=뉴시스] 이창환 김경록 한이재 수습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오는 10일 이광재 전 국회 사무총장과 회동을 갖는다. 김두관 전 의원과는 일정을 조율 중이다.
황정아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AI강국위원회 주관 토론회'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이어 "김두관 전 의원과의 회동은 아직 결정된 바 없다"며 "조율 중"이라고 했다. '안 만날 수도 있나'라는 물음에는 "날짜, 장소 등을 조율 중이라는 것"이라며 "모든 것이 확정되면 말하겠다"고 했다.
앞서 이 대표가 친문(친문재인)계에 이어 친노(친노무현)계로 꼽히는 이 전 총장과 김 전 의원을 잇따라 회동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당내 통합 행보에 속도를 내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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