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주 전 에이스메이커 대표, CJ ENM 영화사업 맡는다
뉴시스
2025.03.07 17:27
수정 : 2025.03.07 17:27기사원문
새 CJ ENM 영화사업부장 선임 돼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CJ ENM는 새 영화사업부장으로 정현주(49) 전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대표를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CJ ENM은 "영화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조치"라고 했다.
정 신임 영화사업부장은 2000년 태원엔터테인먼트에서 해외배급을 맡아 영화 일을 시작했다.
CJ ENM 관계자는 "작품을 보는 눈과 다수의 제작 성공 노하우를 갖춘 정 사업부장 영입을 통해 영화사업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시장 공략에 더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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