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사 "여성의 날 축하, 모두가 평등한 사회 희망"
뉴시스
2025.03.08 09:53
수정 : 2025.03.08 09:53기사원문
[무안=뉴시스] 송창헌 기자 = 김영록 전남지사가 8일 제117주년 3·8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축하메시지를 통해 모두가 자신의 색깔대로 환하게 빛나는 평등한 사회를 희망했다.
세계 여성의 날은 1908년 미국 뉴욕에서의 여성들의 외침에서 시작됐다. '빵과 장미'를 들고 생존권과 참정권을 향해 부르짖던 그날의 외침은 한 세기를 넘은 오늘날 여성들이 누리는 권리의 토대가 됐다.
이어 "여성의 재능과 능력이 온전히 발휘될 때 사회는 더 풍요롭고 공정한 곳이 된다"며 "이제 딸들에게 '네가 꿈꾸는 대로'라고 말해줄 수 있는 세상, 모든 사람이 자신의 빛깔로 빛날 수 있는 차별없는 사회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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