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동북부, 사이클론 사라졌으나 폭우…29만호 정전
뉴시스
2025.03.09 20:13
수정 : 2025.03.09 20:13기사원문
이날 저녁 시점에서 29만 주택 및 사업체가 정전 상태다.
알프레드는 51년 만에 호주에 인도양 허리케인 격인 사이클론 크기로 상륙할 것이 우려되었다.
그러나 이후 이 지역에 10일까지 700미리의 폭우가 올 수 있다고 기상 당국은 예보했다.
9일에도 수 시간 새 250미리의 비가 쏟아져 돌발 홍수가 난 헤르비 베이에 주민 소개령이 내렸다. 경찰은 가옥에서 9건의 구조를 실행했으며 차량에서도 7건을 했다.
이틀 동안 3000건이 넘는 보험 청구가 제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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