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청성면 야산서 불…산림 0.6ha 소실
뉴스1
2025.03.09 20:24
수정 : 2025.03.09 20:24기사원문
(옥천=뉴스1) 손도언 기자 = 9일 오후 4시 13분쯤 충북 옥천군 청성면 양저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산림 0.6ha가 불에 탔다.
인근 마을 주민이 영농부산물을 태우다가, 불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과 산림 당국은 정확한 산불 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