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음주차가 SUV 쾅…두 대 모두 전복

뉴시스       2025.03.10 08:39   수정 : 2025.03.10 08:39기사원문
운전자 2명 큰 부상 없어

[부산=뉴시스] 9일 오후 부산 동래구의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 차량이 SUV차량을 들이받아 차량 2대가 전복됐다. (사진=부산경찰청 제공) 2025.03.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9일 오후 7시15분께 부산 동래구의 한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1차선에서 달리던 SUV차량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SUV차량이 전복됐고, 승용차는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반대 차로에서 전복됐다.



운전자 2명은 큰 부상을 입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승용차 운전자 A(60대)씨는 경찰 음주측정 결과 운전면허 취소(0.08% 이상) 수준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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