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자 2명 큰 부상 없어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9일 오후 7시15분께 부산 동래구의 한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1차선에서 달리던 SUV차량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SUV차량이 전복됐고, 승용차는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반대 차로에서 전복됐다.
운전자 2명은 큰 부상을 입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승용차 운전자 A(60대)씨는 경찰 음주측정 결과 운전면허 취소(0.08% 이상) 수준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gya@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