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덕제 울산교총 이사, 국가교육위원회 위원 위촉
뉴스1
2025.03.10 10:42
수정 : 2025.03.10 10:42기사원문
(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울산교총은 손덕제(울산 농소중 교감) 울산교총 이사가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에 위촉됐다고 10일 밝혔다. 손 위원의 임기는 2028년 3월 9일까지 3년이다.
손 위원은 "국교위는 향후 10년의 국가교육발전계획을 성안하는 중차대한 책무를 수행하고 있다"며 "학교 현실과 교육 본질에 입각해 학생의 미래를 여는 교육 비전을 마련하는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손 위원은 동아대와 대구대 특수교육대학원을 졸업한 뒤 울산서여중‧울산중앙중‧남창중‧매곡중‧외솔중 등에서 교편을 잡았았다.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위원, 교육부 학교폭력예방 컨설턴트, 제10대 울산교총 부회장, 한국교총 교권옹호기금 운영위원, 제38대 한국교총 부회장 등을 지냈다.
국가교육위원회는 총 21명의 위원으로 구성된다. 이중 교원단체 추천 몫은 2명이며 한국교총이 1명을 추천한다. 손 위원은 한국교총의 추천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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