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 전 경남지사, 이틀째 윤 파면 촉구 단식농성

뉴시스       2025.03.10 10:59   수정 : 2025.03.10 10:59기사원문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가 10일 오전 서울 경복궁역 인근에 마련된 윤석열 대통령 즉각 파면을 촉구하는 단식농성장 앞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03.10. ks@newsis.com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을 촉구하며 단식 농성에 나선 김경수 전 경남지사가 "광화문의 봄은 탄핵과 함께 찾아올 것"이라고 했다.

김 전 지사는 10일 오전 자신의 SNS에 "광화문 주변에는 적지 않은 시민들께서도 밤샘 농성을 하고 있다"며 "젊은 친구들부터 일흔이 넘은 어르신까지 다양하다"고 했다.

이어 "얇은 은박지 하나로 몸을 감싼 채 아직은 차가운 밤공기를 견뎌내는 대한민국 민주주의 지킴이 '키세스' 군단"이라며 "윤석열의 계엄이 바꿔놓은 서울 광화문의 새벽 풍경"이라고 덧붙였다.

김 전 지사는 지난 9일부터 윤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며 광화문에서 단식 농성에 돌입했다. 그는 "탄핵이 인용될 때까지 모든 것을 걸고 시민들과 함께 끝까지 싸우겠다"고 했다.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김경수 전 경남지사가 9일 저녁 서울 종로구 경복궁역 인근에서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는 단식 농성을 하고 있다. 2025.03.09. ks@newsis.com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김경수 전 경남지사가 9일 저녁 서울 종로구 경복궁역 인근에서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는 단식 농성을 하고 있다. 2025.03.09. ks@newsis.com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김경수 전 경남지사가 9일 저녁 서울 종로구 경복궁역 인근에서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는 단식 농성을 하고 있다. 2025.03.09. ks@newsis.com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가 10일 오전 서울 경복궁역 인근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즉각 파면 촉구하는 단식농성을 하고 있다. 2025.03.10. ks@newsis.com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가 10일 오전 서울 경복궁역 인근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즉각 파면 촉구하는 단식농성을 하고 있다. 2025.03.10. ks@newsis.com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가 10일 오전 서울 경복궁역 인근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즉각 파면 촉구하는 단식농성을 하고 있다. 2025.03.10. k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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