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참여 희망자 모집 등
뉴시스
2025.03.10 15:35
수정 : 2025.03.10 15:35기사원문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안양시는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참여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오늘(10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다. 모집인원은 30명 내외다.
관내에 주민등록을 둔 20세 이상의 시민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희망자는 관심 분야(안전·경제활동·돌봄·지역사회·성평등 인식·역량 개발)와 지원동기 등을 기재한 신청서를 e-이메일 제출하면 된다. 여성가족과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경기 안양시 노동인권센터는 14일까지 취약 노동자를 위한 단체 심리 상담 프로그램 참여 사업장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희망자는 네이버 폼(https://naver.me/GyYVHUJB) 또는 유선(031-360-1724)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격은 취약계층 노동자를 고용하는 관내 소재 사업장이며 1인 자영업자들의 단체 신청도 가능하다. 학습지 교사, 요구르트 등 음료 판매원, 정수기 등 임대 물품 관리, 수도·가스 검침원 등 여성 이동 노동자 고용 사업장을 우선 선정한다.
취약계층 노동자란 ▲산재 다발 집단(건설업·제조업·소규모 사업장 노동자) ▲법·제도 관리 취약 집단(자영업자·특수 형태 노동자·비정규직 및 감정 노동자) ▲사회적 취약 집단(고령·청년·여성·장애인 노동자) 등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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