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교육 공모사업 28곳 선정
뉴시스
2025.03.10 16:36
수정 : 2025.03.10 16:36기사원문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2025 문화예술교육 공모사업에서 총 28개 단체를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공모사업을 통해 대구 특화 교육콘텐츠 육성, 꿈다락 예술학교, 찾아가는 예술교육, 유아문화예술교육 등 총 4개 사업에 4억8050만원을 지원한다.
대구만의 문화적 자산을 활용한 교육콘텐츠를 개발해 문화예술교육의 수준과 지역성을 제고하고자 기획됐고 단체 5개가 선정됐다.
꿈다락 예술교육 사업은 아동·청소년 및 가족 단위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며 12개 단체를 지원한다.
2024년부터 시작한 찾아가는 예술교육 사업은 군위군을 비롯한 대구 내 문화예술교육 사각지대를 찾아가는 방문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며 8개 단체가 선정됐다.
유아문화예술교육 사업은 지역 영유아 만 3~5세 유아를 위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단체 3곳이 선정됐다.
방성택 문화예술본부장은 "올해 개선된 지원사업의 유효성과 중요도를 주의 깊게 관찰해 지속적으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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