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세 전쯔단, 1대100 맨몸 액션…'열혈검사'
뉴시스
2025.03.11 11:31
수정 : 2025.03.11 11:31기사원문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영화 '열혈검사'가 오는 4월 개봉한다.
배급사 디스테이션은 11일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홍콩 액션스타 전쯔단(견자단·甄子丹·62)이 검사 곽자호 역을 맡았다.
장즈린(장지림·張智霖·54)과 우전위(오진우·吳鎭宇·64)도 출연한다.
이 영화는 전쯔단의 세 번째 연출작이기도 하다. 앞서 전쯔단은 영화 '전랑전설'(1996) '천룡팔부: 교봉전'(2023)을 만들었다.
'열혈검사'는 홍콩에서 실제로 있었던 오판 사건에 영화적 상상력을 더했다.
전쯔단은 총기 액션과 차량 액션, 1대100 맨몸 액션, 지하철 액션 등을 선보인다.
촬영 중 낙하 사고가 있었음에도 부상투혼을 발휘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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