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장윤정 달달 케미…'내 아이의 사생활' 23일 첫방
뉴시스
2025.03.11 14:46
수정 : 2025.03.11 14:46기사원문
[서울=뉴시스]한별 인턴 기자 =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이 23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트로트 가수 장윤정(45)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43) 부부가 또다시 MC로 활약한다.
도경완 부부는 아들 도연우(11)·딸 도하영(7)의 모습을 공개하며 부모로서 따뜻한 공감과 재치 있는 리액션을 선보인 바 있다.
11일 '내생활' 측은 13회 방송을 앞두고 새로운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 속 도경완 부부는 나란히 앉아 밝은 미소를 지었다.
친근하고 따뜻한 분위기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번 방송에서 또 어떤 아이들의 일상이 공개될지 궁금증을 안긴다.
'내생활' 측은 "도경완 부부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입담과 공감 능력으로 돌아온다. 아이들의 솔직하고 귀여운 일상을 더욱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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