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디지털자산 기부받아 미래세대 돕는다
파이낸셜뉴스
2025.03.11 18:13
수정 : 2025.03.11 18:19기사원문
회원 기부액 만큼 업비트가 추가
기부 동참 증명하면 NFT도 제공
업비트 회원이 월드비전의 전자 지갑 주소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기부하면, 해당 금액(최대 3억원)만큼 업비트가 추가로 기부금을 더하는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회원들은 업비트의 '바로 출금' 기능을 이용해 월드비전의 비트코인 지갑 주소(cheer_up_btc)로 비트코인을 기부하거나, 월드비전의 이더리움 지갑 주소(cheer_up_eth)로 이더리움을 기부해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기부에 동참한 회원들에게는 기부를 증명하는 대체불가능토큰(NFT)가 제공된다. 기부금은 취약가정 아동·청소년들의 교복과 책가방, 학용품 등 학교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계획이다.
localplace@fnnews.com 김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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