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에 대충이 어딨어? 시작부터 키움證”
파이낸셜뉴스
2025.03.12 11:48
수정 : 2025.03.12 11:48기사원문
배우 고민시 내세워 광고 캠페인
[파이낸셜뉴스] 키움증권이 배우 고민시를 모델로 내세워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시작한다. 키움증권의 브랜드 광고 캠페인은 5년만이다.
12일 키움증권은 새로운 광고 캠페인 ‘투자에 대충이 어딨어? 시작부터 키움’을 공개했다.
캠페인은 2030세대 일상을 배경으로 한다. 키움 히어로즈 젊은 팬들이 키움의 애칭으로 부르는 ‘큠’이란 단어도 활용했다. 2030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부분도 많다. 투자 종잣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담아낸 뒤, 배우 고민시가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이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20대가 공감하고 재미를 느끼면서 투자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도록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20대들 사이에서 건전한 투자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likim@fnnews.com 김미희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