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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대충이 어딨어? 시작부터 키움證”

김미희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03.12 11:48

수정 2025.03.12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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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민시 내세워 광고 캠페인
키움증권이 배우 고민시를 모델로 내세워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시작한다. 키움증권 제공
키움증권이 배우 고민시를 모델로 내세워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시작한다. 키움증권 제공

[파이낸셜뉴스] 키움증권이 배우 고민시를 모델로 내세워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시작한다. 키움증권의 브랜드 광고 캠페인은 5년만이다.

12일 키움증권은 새로운 광고 캠페인 ‘투자에 대충이 어딨어? 시작부터 키움’을 공개했다. 이 캠페인은 2030세대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유튜브, 인스타그램, 네이버, 카카오 등 플랫폼을 비롯해 넷플릭스와 티빙 등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에서 만나볼 수 있다.

캠페인은 2030세대 일상을 배경으로 한다.

키움 히어로즈 젊은 팬들이 키움의 애칭으로 부르는 ‘큠’이란 단어도 활용했다.
2030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부분도 많다. 투자 종잣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담아낸 뒤, 배우 고민시가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이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20대가 공감하고 재미를 느끼면서 투자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도록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20대들 사이에서 건전한 투자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likim@fnnews.com 김미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