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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민시 내세워 광고 캠페인
[파이낸셜뉴스] 키움증권이 배우 고민시를 모델로 내세워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시작한다. 키움증권의 브랜드 광고 캠페인은 5년만이다.
12일 키움증권은 새로운 광고 캠페인 ‘투자에 대충이 어딨어? 시작부터 키움’을 공개했다. 이 캠페인은 2030세대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유튜브, 인스타그램, 네이버, 카카오 등 플랫폼을 비롯해 넷플릭스와 티빙 등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에서 만나볼 수 있다.
캠페인은 2030세대 일상을 배경으로 한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20대가 공감하고 재미를 느끼면서 투자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도록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20대들 사이에서 건전한 투자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likim@fnnews.com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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