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은하수랜드·공공산후조리원 설계공모 최종 선정…50억 투입
뉴스1
2025.03.16 09:04
수정 : 2025.03.16 09:04기사원문
(안동=뉴스1) 신성훈 기자 = 안동시는 지난 11일 용상동에 영유아를 위한 놀이시설과 산모를 위한 산후조리 공간을 갖춘 '안동시 은하수 랜드 및 공공산후조리원' 설계공모가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 시설은 올해 착공해 2027년 준공 예정으로 지상 4층, 연면적 3332㎡ 규모로 50억을 투입해 건립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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