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통공사, 신입사원 88명 공채
파이낸셜뉴스
2025.03.24 13:37
수정 : 2025.03.24 13:37기사원문
일반직 66명, 공무직 20명, 청원경찰 2명
성별, 나이, 학력 등 차별적 요소 배제
【파이낸셜뉴스 대구=김장욱 기자】 대구교통공사(이하 공사)는 24일 신입사원 채용공고를 통해 일반직 66명, 공무직 20명, 청원경찰 2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채용 전 과정에 직무와 무관한 성별, 나이, 학력 등 차별적 요소를 배제하고, NCS(국가직무능력표준)에 기반한 직무 중심의 채용 방식으로 진행된다.
응시 원서 접수는 4월 7일부터 14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받는다.
4월 19일 필기시험 후 서류심사, 인성검사, 면접시험 등을 거쳐 5월 30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분야별 채용 전형 등 채용과 관련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사 홈페이지 내 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gimju@fnnews.com 김장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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