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희낙락 시티투어' KTX와 함께 밀양의 매력을 만나다
뉴시스
2025.03.25 08:39
수정 : 2025.03.25 08:39기사원문
4월4일~6월29일 매주 금요일~일요일 운행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는 4월4일부터 6월29일까지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관광객들을 위한 '희희낙락 밀양 시티투어'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시티투어는 밀양의 주요 관광지를 효율적으로 돌아볼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전문 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해 해설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일요일에는 삼랑진역에서 출발해 삼랑진권 주요 관광지로 운행한다.
기차를 이용하는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KTX와 일반 열차 도착 시각에 맞춘 일정으로 운영되며, 이를 통해 대중교통 이용객의 접근성을 개선하고 편리한 여행 환경을 제공한다.
운행 정보 및 예약은 밀양시 문화관광 홈페이지와 통합예약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경란 관광진흥과장은 "시티투어버스 운영을 통해 서울과 부산 등 주요 도시에서 밀양으로 이동하기에 기차 연계 시스템이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은 밀양의 자연과 문화를 깊이 있게 느낄 기회로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주말 아름다움을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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