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 감량' 최준희, 봄의 여신…청순미 넘쳐
뉴시스
2025.03.29 06:03
수정 : 2025.03.29 06:03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근황을 밝혔다.
최준희는 지난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소녀라면 요런 니트 하나씩은 봄에 장만해주셔야 깔롱지다(경상도 사투리·멋있다)"라고 적고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루즈한 핏의 바지는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살리며 시크한 분위기를 더했다.
화사한 미모와 늘씬한 몸매가 이목을 끌었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고(故) 최진실(1968~2008) 딸로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2022년 2월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맺으며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으나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했으며, 현재 개인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몸무게가 96㎏까지 늘었다고 털어놨다.
보디 프로필을 찍기 위해 지난해 여름 47㎏까지 감량했다고 했으며, 지난 28일에는 몸무게가 44㎏라고 밝혔다. 이로써 무려 52㎏ 감량에 성공했다.
작년 8월 패션모델로 깜짝 데뷔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지난달 7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5 F/W 서울패션위크 '데일리 미러(DAILY MIRROR)' 컬렉션에서도 당당한 워킹으로 런웨이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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