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장 와르르"…이지훈·아야네, 딸 농가진 감염에 자책
뉴시스
2025.03.29 10:03
수정 : 2025.03.29 10:03기사원문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겸 배우 이지훈(45)과 일본인 아내 미우라 아야네(31) 부부가 딸과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이지훈 아야네의 지아라이프'에는 '루희 농가진 감염…이지훈 아야네 억장 와르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지훈은 "피부 가운데 난 건 재생 되고 있는데, 새롭게 번진 곳이 두 군데다. 더 이상 번지면 안된다"고 딸의 건강 상태를 짚었다.
그러면서 이지훈은 "처음에 피부에 뭐가 났을 때 내가 빨리 알아차려야 했는데, 번질 거라고 생각 안 했다. 안일했던 것 같다"고 자책했다.
아야네는 "우리가 요즘 좀 부족했다"면서도 "수영장도 안 갔고, 맨 살로 어디 안 나가서 상처 날 일도 없었다"며 딸이 농가진에 걸린 이유에 대해 의구심을 드러냈다.
이후 부부는 딸과 함께 피부과를 찾았다. 의사는 "빨리 낫지 않고 시간이 좀 걸리긴 하겠지만, 치료하면 좋아질 거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라"고 안심시켰다.
이지훈과 아야네는 14세 나이차를 극복하고 2021년 결혼식을 올렸다.
부부는 지난해 7월 딸을 품에 안았다.
☞공감언론 뉴시스for3647@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