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남친 있었나? "열애 증거 포착"
뉴시스
2025.03.29 16:27
수정 : 2025.03.29 16:27기사원문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풍자가 모델 출신 한혜진의 비밀 연애를 의심했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에는 '열애 증거 확보! 청소하러 왔다가 한혜진 남친 발견한 풍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풍자는 주방 수납장을 청소하던 중 "혜진 언니 남자친구 있다"며 제작진에게 속삭였다.
그러면서 "헬멧이 두 개다. 언니가 메두사도 아니고. 남자가 있네, 있어"라고 말했다.
풍자는 "느낌이 이상하다. 화장실 청소 한번 해보면서 칫솔을 찾아봐야겠다"며 화장실로 향했다.
그러나 화장실을 둘러본 풍자는 "너무 슬프다. 칫솔이 하나다. 남자 없다. 혼자 사는 게 맞다"고 안타까워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한혜진은 최근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서 전 남자친구 때문에 단골집에 못 간다며 분통을 터트린 바 있다.
한혜진은 "내가 거기 15년 다녔는데 왜 여자를 끌고 거기를 오는 거야"라며 전 남친을 향해 소리를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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