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송대 언어치료·청각재활학과 "난청인 청각 재활 지원"

뉴시스       2025.04.01 11:14   수정 : 2025.04.01 11:14기사원문
한국인공와우사용자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대전=뉴시스] 한국인공와우사용자협회 최희성 회장(왼쪽 세번째부터)과 이수복 언어치료·청각재활학과장. (사진=우송대학교 제공) 2025.04.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우송대학교는 언어치료·청각재활학과가 지난달 31일 교내에서 한국인공와우사용자협회와 인공와우 사용자 청각 재활 지원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난청인 청각재활 지원 및 사회적 인식개선 일환으로 마련했다.


양 기관은 ▲청각 재활 연구·교육 협력 ▲청각 재활 전문가 양성을 위한 공동 교육 및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 ▲청각 건강·예방 교육 콘텐츠 개발 등을 협력한다.

특히 리빙랩 방식의 실증 기반 청각 재활 연구를 공동 추진하고, 효과적인 재활 방안을 모색, 난청인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다.

이수복 언어치료·청각재활학과장은 "우리 학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청각 재활 지원 체계를 협회와 구축하고 실력 있는 인공와우 전문가를 양성, 난청인의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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