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5126억 자사주 소각 결정
파이낸셜뉴스
2025.04.01 17:30
수정 : 2025.04.01 17:30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삼성화재는 1일 이사회 결의를 거쳐 5126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소각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보통주 136만3682주, 우선주 9만2490주를 소각한다.
소각예정일은 오는 30일이다.
삼성화재는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기주식을 이사회의 결의에 의해 소각하는 건으로 발생주식총수는 감소하나, 자본금의 감소는 없다"고 했다.
coddy@fnnews.com 예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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