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올해 5만5223개 일자리 만든다...고용률 목표 67.2%
파이낸셜뉴스
2025.04.03 09:04
수정 : 2025.04.03 09:04기사원문
지역 일자리 공시제, 2025년도 일자리 대책 세부 계획 수립
대전시는 2025년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에 따라 3일 이같은 내용의 일자리 대책 세부 계획을 수립·공시했다.
주요 추진 방향은 △청년이 선호하는 고용 창출에 주력해 고용유지, 지역 정착까지 이어지는 고용생태계 구축 △고용서비스 강화를 통한 노동시장 미스매칭 완화 △신산업 육성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서비스 중심 산업구조에서 탈피, 첨단산업 중심으로의 산업 고도화 등이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생산가능인구 감소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대전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 체감형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시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면서 "특히 청년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일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kwj5797@fnnews.com 김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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