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목 부총리, 국제 신평사·주요국 재무장관에 서한
파이낸셜뉴스
2025.04.04 17:24
수정 : 2025.04.04 17:24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4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선고 후 글로벌 신용평가기관, 주요국 재무장관 등에 서한을 발송했다.
기재부에 따르면 최 부총리는 서한에서 "차기 대통령 선출 전까지 한국의 국가 시스템은 헌법과 법률 시스템에 의해 질서 있는 방식으로 운영될 것"이라며 "경제를 최대한 안정적으로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mirror@fnnews.com 김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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