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월드컵 우승 주역' 독일 후멜스, 올여름 현역 은퇴
파이낸셜뉴스
2025.04.05 11:10
수정 : 2025.04.05 11:10기사원문
독일 축구 국가대표 출신 베테랑 수비수 마츠 후멜스
[파이낸셜뉴스] 월드컵 우승을 경험한 독일 축구 국가대표 출신의 베테랑 수비수 마츠 후멜스(36·AS로마)가 올여름에 은퇴한다.
후멜스는 5일(한국시간) 자신의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2024-2025시즌이 끝나는 올여름 은퇴한다고 밝혔다.
후멜스는 도르트문트에서 분데스리가와 독일축구협회컵(DFB 포칼) 우승을 두 차례씩 경험했다. 뮌헨에서도 분데스리가 3회, DFB 포칼 1회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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