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단독 주택서 60대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착수
뉴시스
2025.04.05 22:07
수정 : 2025.04.05 22:07기사원문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대전의 한 단독주택에서 60대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5일 대전소방본부와 중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20분께 대전 중구의 한 단독주택에서 60대 남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주택 앞에서 60대 B씨를 살인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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