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안전상비의약품·의료기기 취급 업소 자율점검
뉴스1
2025.04.07 09:38
수정 : 2025.04.07 09:38기사원문
(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충주시는 의약품과 의료기기 취급 업소를 대상으로 자율점검을 한다고 7일 밝혔다.
자율점검 대상은 일반 약국이 아닌 안전상비의약품과 코로나19 검사 도구 등을 판매하는 편의점 등이다.
이번 점검은 QR코드를 활용해 업소 개설자가 점검표를 스스로 작성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가격 표시의 적정성 △유효기간 확인 △유통 품질 관리 기준 준수 등이다.
허위나 부실 보고를 방지하고자 자율점검을 하지 않거나 내용이 미흡한 업소는 현장 지도한다.
점검 결과 법령 위반이 확인된 업체는 과태료 부과와 등록 취소 등 행정처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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