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모빌리티, '상품성 개선' 토레스 EVX 알파 선보여
파이낸셜뉴스
2025.04.08 16:12
수정 : 2025.04.08 16:12기사원문
1회 충전 주행거리 433㎞→452㎞ 향상
[파이낸셜뉴스] KG모빌리티(KGM)는 상품성을 개선한 토레스 EVX 알파 모델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새롭게 탑재된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는 73.4킬로와트시(kWh)에서 80.6kWh로 용량이 증가했다. 이에 따라 1회 충전 시 최대 주행 가능 거리가 433㎞에서 452㎞(18인치 복합 기준)로 향상됐다.
KGM 관계자는 "기존의 상품성에 플러스 알파를 더해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향상된 주행거리와 프리미엄 사양을 바탕으로 더욱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설명했다.
cjk@fnnews.com 최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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