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린, 사랑 가득 봄노래 'Promenade' 컴백
파이낸셜뉴스
2025.04.10 09:18
수정 : 2025.04.10 09:18기사원문
신곡 'Promenade'는 보사노바 기반의 포크 장르 곡으로 봄바람처럼 부드럽고 산뜻한 다린의 음색과 어우러지는 기타, 피아노, 타악기의 사운드가 매력적인 곡으로 다린의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느낄 수 있다.'산책'이라는 뜻의 제목처럼 다가오는 봄, 산책하며 듣기 좋은 곡으로 듣는 이들에게 소박한 힐링을 전하고자 했으며,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포근한 감성을 담아냈다.다린은 신곡 'Promenade' 발매 소식과 더불어 발매 기념 공연, 'Promenade Live Session'을 통해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4월 19일 토요일, 톤스튜디오에서 오후 3시, 7시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는 라이브 세션 공연은 신곡 첫 공개와 더불어 낭만적인 봄날을 함께하는 선물 같은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해당 공연은 티켓링크 사이트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사랑하는 장면을 떠올리는 곡, 'Promenade'의 발매는 남은 2025년 다린의 공연과 음반 활동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재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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