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 10대 홍보대사에 배우 강훈 위촉
파이낸셜뉴스
2025.04.10 14:13
수정 : 2025.04.10 14:13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국립중앙박물관은 배우 강훈을 박물관 제 9대 홍보대사에 이어 10대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0일 밝혔다.
강 대사는 “국가를 대표하는 국립중앙박물관의 홍보대사 활동을 이어가게 돼 큰 영광"이라며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고 보존하는 국립중앙박물관의 홍보대사로서 박물관의 가치는 물론,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문화를 더욱 널리 알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강 대사는 지난 2014년 영화 '피크닉'을 비롯해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작은 아씨들' 등에 출연 향후, 이름을 알렸다. 향후 그는 박물관 홍보영상 촬영에도 참여하는 등 국립중앙박물관과 함께 다양한 홍보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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