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애오개역 인근 '땅 꺼짐'…인명피해 없어
뉴스1
2025.04.13 11:22
수정 : 2025.04.13 11:22기사원문
(서울=뉴스1) 김종훈 기자 = 13일 오전 8시 51분쯤 서울 마포구 지하철 5호선 애오개역 2번 출구 옆 차도에서 싱크홀(땅 꺼짐)이 발생했다.
서울 마포경찰서와 소방에 따르면 땅이 꺼진 깊이는 약 20㎝, 직경은 약 10㎝다. 구멍이 크지 않아,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 관계자는 "(당국에서) 나와 복구 공사가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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