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스마트시티 통합운영센터, 초등 6학년 대상 '탐방학교' 운영
파이낸셜뉴스
2025.04.14 11:19
수정 : 2025.04.14 11:19기사원문
미래세대에 스마트시티 체험 기회 제공
탐방학교 견학은 4월부터 11월까지 28회에 걸쳐 운영되며, 스마트시티 통합운영센터의 주요 기능과 역할을 소개하고, 학생들이 직접 체험을 통해 첨단 기술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방범 카메라 소개, 비상벨 체험, PTZ(회전)·안면인식 카메라 시연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학생들 스마트시티 기술이 일상생활 속 시민 안전에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체감할 수 있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편, 오산시 스마트시티 통합운영센터는 버스정보시스템(BIS), 통합관제시스템등 도시 내 각종 시설과 인프라를 통합적으로 관리하며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jjang@fnnews.com 장충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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