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실외기 구리 파이프 훔치려다 들키자 되레 폭행
뉴시스
2025.04.16 14:20
수정 : 2025.04.16 14:20기사원문
대전 동부경찰서, 60대 조사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남의 집 밖에 있는 에어컨 실외기 구리 파이프를 훔치려다 들키자 상해를 가한 6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대전 동부경찰서는 강도상해 혐의를 받는 60대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며 검찰에서도 청구해 이날 중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며 "추가 여죄 등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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